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MG한가위적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1년 만기 상품으로,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됐다. 만 13∼18세 중·고등학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월 최대 2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금고별 정기적금 기본이율에 최고 연 6%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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