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북극항로가 우리 자원안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북극항로 현황과 전망, 에너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한국이 준비해야 할 지점들을 모색했다. 주제 발표를 맡은 임은정 공주대 교수는 조선·액화천연가스(LNG) 운송·항만 인프라 수출 패키지화와 북극항로 연계를 통한 남동부권의 아시아 에너지 허브 도약 등을 제언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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