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1일 연합뉴스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1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대부분이 코스피 등락 범위 상단을 3,600 안팎으로 제시했다.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상단을 제시한 곳은 KB증권으로, 코스피가 연내 3,800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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