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CJ온스타일은 오는 28일까지 환절기 맞춤형 화장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셀럽뷰티위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화정, 브라이언, 조권 등 CJ온스타일의 대표 셀럽들이 잇달아 마스크·세럼·에센스 등 스킨케어 제품을 추천하면서 자신들의 환절기 루틴을 소개한다.
또 '아로셀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마스크·앰플'을 최초 공개하면서 이를 기념해 최대 70%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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