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무역협회는 윤진식 회장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 UAE 경제관광부 장관을 만나 양국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윤 회장은 "UAE는 에너지 자원과 지정학적 이점을 바탕으로 세계적 투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한국 기업과의 협력 잠재력이 매우 높다"며 양국 기업인 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 장관은 "중동의 신산업 테스트베드이자 스타트업 허브인 UAE를 활용해 한국 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첨단기술 및 인적 교류를 통해 양국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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