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은 교보문고와 자이(Xi) 아파트 전용 애플리케이션 '자이홈'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무료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서비스는 소장형과 구독형(대여형)을 결합해 입주민이 대기 없는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고, 큐레이션(정보 추천) 기능까지 갖췄다고 GS건설은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 GS건설은 교보문고와 자이(Xi) 아파트 전용 애플리케이션 '자이홈'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무료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서비스는 소장형과 구독형(대여형)을 결합해 입주민이 대기 없는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고, 큐레이션(정보 추천) 기능까지 갖췄다고 GS건설은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