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카드가 중국에서 이용한 금액의 1.8%를 월 최대 600위안(한화 약 11만원)까지 돌려주는 '신한카드 스플랜더 플러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국 신용결제 브랜드인 유니온페이와 협업해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권, 중국 일부 도시 지하철 요금 할인, 중국 메리어트 호텔 숙박 할인 등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국내외 가맹점 이용 금액의 1%를 환급해주며 대형마트, 대중교통, 통신요금 자동이체 금액 등에 대해서는 0.7%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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