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은 다음날 21일까지 252개 시·군·구에 교관 188명을 투입해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2만9천832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 최일선에서 표본가구를 직접 찾아 대면 조사를 담당하는 통계조사원들을 상대로 조사지침을 교육하는 과정이다. 조사 지침 이외에 다양한 면접조사 기법, 개인정보보호 준수의무 등도 교육한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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