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지난 7일 정부가 발표한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비자 면제 시행 계획'에 따르면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국내·외 전담여행사가 모객한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은 비자 없이 15일간 국내 관광을 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조사 결과 올해 1∼7월까지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313만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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