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튀르키예 서북부 마르마라해(海)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2일(현지시간) dpa통신이 보도했다.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6.7㎞다.
이스탄불을 비롯한 인근 도시에서도 진동이 감지됐으며 여러 차례 여진도 이어졌다.
이스탄불 주정부는 현재까지 건물 4채가 손상된 것으로 보고됐다고 전했다. 부상자 발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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