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리브스메드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리브스메드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71억원, 영업손실은 265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삼성증권[016360]과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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