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6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당발 송금'(개인 이전 거래)은 약 16조3천428억7천500만원 규모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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