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에셋증권[006800]은 단기 국공채에 특별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원화채권 온라인 특판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잔존만기 3∼5개월이 남은 국공채로, 단기운용에 적합한 특징을 지닌 데다 개인 고객의 경우 자본차익 비과세 적용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기존 동일 채권 매수금리보다 약 1.00∼1.20% 높은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은행 환산수익률로 계산하면 연 3.60∼3.75%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의 하루 판매한도는 액면 기준 10억원이며 온라인을 통해서만 판매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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