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요진건설산업은 경기도 양주시 남면에 물류센터 신축하는 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양주시 남면 입암리 433-2일대에 연면적 3만8천692㎡,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상온 물류센터를 짓는 공사로, 공사액은 약 500억원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2개월이며 착공은 이달 중 들어갈 예정이다.
싱가포르 물류 전문 개발법인 이퀄베이스(Equalbase)가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요진건설이 시공 중인 이퀄베이스의 '이천 백사 물류센터'에 이은 후속 수주다.
요진건설은 "글로벌 발주처와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며 물류센터 시공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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