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GC녹십자웰빙은 '롱비다 강황추출물'이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롱비다 강황추출물은 산화스트레스, 타우(Tau)단백질 과인산화 등 뇌세포 손상 물질들로부터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소재다.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는 전임상시험, 인체 적용시험 등을 거쳐 기능성과 안전성이 입증한 신규 개발 원료를 의미한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승인으로 인동덩굴 꽃봉오리 추출물, 구절초 추출물, 모발 유산균에 이어 네 번째 건강기능식품 개발인정형 기능성 원료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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