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위메이드플레이[123420]는 보유한 자사주 106만8천801주 중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전량인 91만7천508주를 전량 소각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중 약 8% 규모로, 장부가 기준 169억원에 상당한다.
소각은 10월 28일 진행되며, 변경 발행 주식은 11월 13일 상장될 예정이다.
우상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과 함께 신작 라인업의 개발, 준비 등 기업가치 제고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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