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롯데호텔서울은 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년 서울미식주간 100선'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미식주간은 서울시가 서울 고유의 미식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피에르 가르니에 서울은 선정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모엣샹동 임페리얼 브뤼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롯데호텔서울 관계자는 "세계적인 미식 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레스토랑 100선에 이름을 올려 매우 뜻깊다"며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최고급 프렌치 식사와 함께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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