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에이피알[278470]은 미용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지난달 기준 세계 누적 판매 500만대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메디큐브 에이지알 판매량은 지난해 말 300만대를 넘은 데 이어 지난 6월 400만대로 늘어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부스터 프로'는 누적 판매 200만대를 돌파했다.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누적 판매 500만대 중 해외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고,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뚜렷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결과 500만대 판매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는 K-뷰티 대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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