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국민은행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금융플랫폼 모니모와 함께 개발한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을 추가 판매한다. 앞서 4월 22만5천계좌 한도로 최초 출시된 이 통장은 당시 약 2개월 만에 소진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22일 "이후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추가 승인을 얻어 총 102만5천계좌까지 더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통장은 모니모 앱에서 개설할 수 있는 수시입출금통장으로, 하루 잔액 200만원까지 최대 연 4.0%의 금리(기본금리 연 0.1%+우대금리 최대 연 3.9%p)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삼성카드·삼성생명·삼성화재 관련 자동이체 등록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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