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부영그룹은 입주민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중 5개원이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메이플밸리, 여수웅천 3차, 웅천 포레스트 2단지, 부산신항 6단지, 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다.
이로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전국 65개원 중 23개원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됐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민간·가정 및 법인단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중 보육의 질이 우수한 곳을 선정해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이 전국 부영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임대료를 받지 않고 운영·지원하는 어린이집이다. 면제된 임대료는 아동들의 행사비, 견학비, 교재비, 특별활동비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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