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23일 국가데이터처는 '2024년 기업생멸행정통계(잠정)' 결과를 발표했다.
활동기업 중 신생기업 비율(신생률)은 하락하고, 소멸기업 비율(소멸률)은 상승하면서 경제 역동성이 둔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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