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AD는 정식품·LG유플러스와 함께 불필요한 이메일 저장으로 발생하는 전력과 물 등 자원 낭비를 해결하기 위해 '메일지워터'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불필요한 이메일을 삭제한 뒤 캡처 이미지를 캠페인 인스타그램 계정(@mailjiwater)에 전송하면 정식품 생수를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시민들의 캠페인 참여를 위해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공간을 제공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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