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13∼23일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사 안전 보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항공 표준기압인 '1천13hpa(헥토파스칼)'을 모티브로 10월 13일을 에어프레미아의 안전 데이로 지정하고 정기적인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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