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28일 차익 실현 매물에 3거래일 만에 반락해 4,01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2.42포인트(0.80%) 내린 4,010.41에 장을 마쳤다.
전날 코스피는 이틀 연속 올라 사상 처음 4,000선을 넘어선 뒤 4,040대까지 올랐으나, 이날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32.36포인트(0.80%) 내린 4,010.47로 출발해 한때 3,972.56까지 낙폭을 키웠으나 장중 하락폭을 줄여 종가 기준 4,000선은 사수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60포인트(0.07%) 오른 903.30에 장을 마쳤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