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11번가는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 연중 최대 쇼핑축제 '2025 그랜드십일절'을 열고 1천만개 이상의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그랜드십일절'에는 국내외 정상급 브랜드 200여개가 참여하고 7천여 판매자가 1천만개 이상의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로보락'의 스마트 프리미엄 라인 제품인 'Q레보L'은 53% 할인하고 '드리미'의 히트 모델 'X40 Ultra'도 역대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OTT(동영상 스트리밍) 웨이브 12개월 이용권을 41% 할인하는 등 e쿠폰도 최대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타임딜', '원데이빅딜', '10분러시', '60분러시' 등 특정 시간대에 초특가 할인율을 제공하는 딜 상품도 여행, 가구, 가전, 외식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준비됐다.
11번가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LIVE11'은 1천500만원 상당의 11페이 포인트를 경품으로 내세우고 총 90차례에 걸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무료멤버십 '11번가플러스' 회원 전용 패미리리딜 100여개와 T멤버십 고객 대상 '브랜드딜'도 할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박현수 11번가 사장은 "11월 쇼핑축제의 원조라는 명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혜택을 확보했다"며 ""이번 11월 '그랜드십일절'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11번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쇼핑의 설렘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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