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메이커스, '춘식이X사랑의열매' 배지 디자인 투표
KOSA, AI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 기업 이노그리드는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첨단 SW교육 역량과 기업의 클라우드 기술 노하우를 결합,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현장 중심의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교육과정 공동 개발, 융합형 실무교육 프로그램, 산학협력 세미나 등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 카카오[035720]의 임팩트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는 내달 4일까지 '춘식이X사랑의열매' 배지 디자인 투표를 한다. 이 캠페인은 생산·유통비를 제외한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상생 프로젝트로 올해는 자립준비청원을 위해 기부한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디자인은 내달 24일부터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판매되고 수익금 전액은 자립준비청년 IT 기기 지원에 사용된다.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한국과학기술지주(KST), 케이그라운드벤처스(KGV)와 AI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KOSA는 국내 최대 AI·SW 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산업계의 기술 수요를 파악하고 정책 지원과 연계한다. 과학기술지주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원천기술을 발굴하고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케이그라운드벤처스는 딥테크 사업화와 지적재산(IP) 수익화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VC)로서의 전문성으로 민간 자본을 유치한다.

▲ 메가존클라우드는 협업·생산형 소프트웨어(SW) 기업 아틀라시안과 국내 SW 협업·개발 환경 혁신 파트너십을 맺었다. 메가존클라우드의 AI, 클라우드 역량과 아틀라시안의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향상 플랫폼을 결합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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