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일 경기도 파주 마지리마을에서 '행복나눔 벽화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봉사활동은 노후한 마을 벽면에 지역과 어울리는 벽화를 그려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참벗나눔 봉사단' 소속 48명이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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