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한글과컴퓨터[030520]는 5일 이사회를 열어 주주가치 제고 및 임직원 보상 재원 확보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한컴은 이번에 확보하는 자사주를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대응 및 인공지능(AI) 사업 성장을 위한 인재 확보 등 임직원 보상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AI 핵심 인재 확보와 동기 부여를 통한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며 "AI 사업 성과를 가속화하며 중장기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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