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너럴모터스(GM)는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국제 자동차 차체 콘퍼런스 'IABC 2025 서울'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1990년대 초 시작된 IABC는 차체 설계·소재·제조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장이다. GM은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버추얼 기술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인공지능(AI) 융합 기술을 중심으로 한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은 "GM은 AI와 버추얼 기술을 통해 차량 개발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파트너사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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