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스라엘군, 서안서 '화염병 투척' 10대 2명 사살

입력 2025-11-08 00:47  

이스라엘군, 서안서 '화염병 투척' 10대 2명 사살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 서안에서 화염병을 던진 16세 청소년 2명을 사살했다고 AFP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이날 성명에서 무함마드 압둘라 무함마드 아팀(16)과 무함마드 라샤드 파들 카심(16)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군이 두 청소년의 시신을 억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밤 서안 주데이라 마을에서 화염병을 던진 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성명에서 "지난밤 예루살렘 북부 주데이라에서 두 테러리스트가 화염병을 점화해 주요 도로 쪽으로 던지는 것을 확인해 제거했다"고 설명했다.
2023년 10월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서도 폭력 사태가 급증했다.
가자지구 전쟁 발발 후 서안 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이나 정착민에 살해된 팔레스타인인(무장대원 포함)은 최소 1천1명에 달하는 것으로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집계했다.
이스라엘 공식 통계에 따르면 같은 기간 서안에서 팔레스타인인의 공격으로 이스라엘인(군인 포함) 43명이 사망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