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93.33
(42.27
0.93%)
코스닥
946.37
(1.02
0.1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신한금융 "2030년까지 생산·포용적 금융에 110조원 지원"

입력 2025-11-09 09:00  

신한금융 "2030년까지 생산·포용적 금융에 110조원 지원"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투자·대출 82조∼90조원"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110조원 규모의 생산·포용적 금융을 공급하는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국가 핵심 산업의 혁신 역량을 키우는데 93조∼98조원을 지원할 예정인데, 세부 분야와 지원 규모는 ▲ 국민성장펀드 투자 10조원 ▲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금융지원 투자 10조∼15조원 ▲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금융지원 기반 대출 72조∼75조원 등이다.
신한금융은 반도체·에너지·지역 인프라 등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기반과 신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파이낸싱 작업을 이미 시작했다. 예를 들어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의 교통·용수 인프라 등에 총 5조원 규모의 금융을 주선하고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총 5조원 규모의 CTX(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사업도 병행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서민·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과 재기를 위해 12조∼17조원 규모의 포용적 금융에도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