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관광공사는 롯데칠성음료, 밥상공동체와 함께 취약계층 대상에 '칠성 희망길 여행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부금은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7∼9월 전국 395개 소매점에서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소비자가 행사 제품의 QR코드에 접속하면 롯데칠성음료가 건당 5천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총 6천500만원이 적립됐다. 독립유공자와 보훈대상, 취약 노인과 아동 등 700여명에게 여행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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