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항공은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일본 주요 여행사 실무진을 초청해 '부산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항공·진에어·에어부산이 함께 추진한 행사로 부산 관광자원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JTB, HIS, 킨키니혼투어리스트(KNT) 등 일본 여행업체 9개 사는 부산 해운대, 용두산공원, 해동용궁사 등을 시찰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다양한 일본발 여행상품이 만들어져 부산지역의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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