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상 혁신 이끄는 'AI 대전환' 전략 한자리에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주축의 AI 대전환을 뒷받침하는 '2025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산업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9주년을 맞은 행사에서는 피지컬 AI가 가져올 사회·경제 미래상을 조망했다.
장하영 써로마인드 대표가 '피지컬 AI가 가져올 일상·산업 혁신의 모습과 ICT 기기 산업의 역할'을, 최홍섭 마음AI[377480] 대표가 '인류 최초의 경 단위 시장이 다가온다'를 주제로 피지컬 AI의 개요, 파급 효과, 대비책을 소개했다.
또 피지컬 AI의 후방 산업군이라 할 수 있는 컴퓨팅, 네트워크, 3D프린팅 분야 제품·기술 전시, 유공자 표창 등이 이어졌다.
국산 고성능 서버를 개발하고 우체국, 국민연금공단 등 공공기관에 공급한 태진티엔에스의 조병영 대표, 국내 최초 테라급 스위치를 개발·상용화한 유비쿼스[264450] 이정길 대표, 3D프린팅을 활용한 의료 시뮬레이터 기술을 개발한 글룩의 신연선 이사 등이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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