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나이지리아 한국대사관(대사대리 남궁탁)은 지난 7일(현지시간) 수도 아부자 콘티넨털호텔 라디콸리 콘퍼런스센터에서 국경일 행사를 개최했다. 모하메드 하이다라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 부국장을 비롯한 현지 주요 인사와 외교단, 한국 교민과 주재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끝)
▲ 주나이지리아 한국대사관(대사대리 남궁탁)은 지난 7일(현지시간) 수도 아부자 콘티넨털호텔 라디콸리 콘퍼런스센터에서 국경일 행사를 개최했다. 모하메드 하이다라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 부국장을 비롯한 현지 주요 인사와 외교단, 한국 교민과 주재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