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은행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 신한베트남은행 본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베트남 진출기업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베트남 현지 법인을 운영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200억원 규모의 협약 보증을 제공하고, 보증 비율을 기존 85%에서 100%로 늘리는 등 우대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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