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중식당 '남풍'은 오는 20일 의사이자 셰프로 활동 중인 임상진 닥터셰프를 초청해 특별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갈라 디너는 남풍의 전석수 마스터 셰프가 임 닥터셰프와 함께 '음식과 약은 근원이 같다'는 의식동원(醫食同源) 철학을 9가지 코스 요리로 선보인다.
백태 두유를 시작으로 메추라기 송화단 냉채, 갓김치 관탕교 딤섬, 동충하초 버섯과 송어알을 더한 자연산 붉바리구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음식이 곧 좋은 약이 된다'는 '약선' 식사의 매력을 경험할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