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한국ESG기준원(KCGS)의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처음으로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앞서 5년 연속 통합 A등급을 유지했다. 올해는 환경 부문에서 처음으로 A+ 등급을 얻어 통합 등급도 함께 올랐다.
BGF리테일은 '지구와 사회의 좋은 친구, BGF!'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친환경 밸류 체인 구축(Planet)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원(People),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Partner) 등 ESG 핵심 전략을 지속해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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