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싱가포르서 '2025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 개최
과학기자협회, 과학취재 가이드북 발간

▲ 국립중앙과학관은 올해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 데이터 활용 우수 연구자로 남형규 국립생물자원관 환경연구사, 이대성 경희대 연구원·이승재 경북대 연구원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남 연구사는 '국내 양서·파충류 핫스팟 지역과 보전 관리 방안' 논문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이대성·이승재 연구원은 '기계학습 기반 소나무허리노린재의 발생 및 기후변화에 따른 분포 변화 예측' 논문으로 중앙과학관 관장 표창을 받았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재싱가포르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19~21일 싱가포르국립대에서 '2025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아시아 지역 과학기술인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아시아에서 글로벌 협력으로 과학기술 발전'을 주제로 논의가 이어졌다. 한편 올해의 해외과학기술인상에는 문승기 난양공대 교수, 장현기 A*STAR 수석과학자, 이관옥 싱가포르국립대 교수, 김용민 싱가포르글래스고대 교수, 이선우 난양공대 교수가 선정됐다.

▲ 한국과학기자협회는 20일 '전문기자가 알려주는 과학취재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과학·의학·기상을 담당한 전현직 전문기자 9명이 필진으로 참여해 취재 현장에서 직접 겪은 사례를 중심으로 집필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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