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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뭘살까] 다가온 겨울…제철 먹거리·외투 할인전

입력 2025-11-22 07:00  

[이번주뭘살까] 다가온 겨울…제철 먹거리·외투 할인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최근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자 유통업계는 다양한 '겨울 행사'를 마련했다. 제철 먹거리와 외투 할인전을 열고, 추위를 피해 쇼핑몰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를 운영한다.
▲ 롯데백화점 = 잠실점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을 열고 가구와 조명, 인테리어 소품 등 상품 1천600여종을 선보인다. 본점은 프랑스 수제 초콜릿 브랜드 '라 메종 뒤 쇼콜라'의 팝업스토어를 연다. 내년 4월까지 팝업을 운영하며 크리스마스와 신년,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시즌에 맞는 한정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신세계백화점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윈터 아우터 페어'를 열고 스포츠와 아웃도어, 남성·여성패션 등 300여개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행사 기간 최대 7%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 현대백화점 = 더현대 서울은 오는 23일까지 '클램'(Clam) 팝업스토어를 열어 파우치와 노트북 케이스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은 이 기간 '영패션·골프 가을·겨울(FW) 아우터 할인전'을 열고 판교점은 패션 브랜드 '아일로'(A HILO)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 이마트 = 이마트는 오는 23일까지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가성비 치킨 '어메이징 완벽치킨'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2천500원 할인해 4천원 미만에 판매한다. 귤과 고구마 등 간식을 특가로 선보이며,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냉장)를 부위별로 최대 40% 할인한다. 또 해양수산부와 협업해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최대 50% 할인하는 수산물 행사를 진행한다.
▲ 홈플러스 = 홈플러스는 오는 26일까지 '비타민 충전 위크'를 열고 제철 과일·과채를 파격가로 제공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햇딸기'(500g)를 6천원 할인하고 '제주 밀감'(2.5㎏)과 '맛난이 엔비사과'(4∼7개)를 각각 5천원, 3천원 할인한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에서는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농협안심한우'(등심·국거리·불고기)를 반값에 제공한다.
▲ 롯데마트 = 오는 26일까지 '헬로 윈터 페스티벌'을 열어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딸기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2천원 할인 판매하고 'AI 선별 제주 올레길 감귤'(2㎏)은 농할 할인 20%를 적용한다. 김장 시즌을 맞아 배추 세 포기(한 망)를 7천원 미만에, 다발무(한 단)를 6천원 미만에 판매한다. 굴과 과메기, 홍가리비, 오징어 등 수산물도 할인 판매한다. 델리 코너에서는 '올 뉴 새우초밥'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30% 할인한다. 시장통닭 두 마리는 오는 23일까지 주말 특가로 1만1천원 미만에 선보인다.


▲ 롯데온 = 롯데온은 라로슈포제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라로슈포제 오픈런' 행사를 연다. 행사에서 시카밤 200㎖ 대용량과 함께 이 브랜드의 인기 제품인 시카플라스트 밤 B5+와 레브르 립밤 기획을 선보인다.
▲ 쿠팡 = 쿠팡은 오는 30일까지 겨울 여행 수요에 맞춘 특가 프로모션을 열고 리조트 시즌권, 호텔·테마파크 상품을 비롯해 12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에는 '100원딜'을 열어 겨울철 실내 체험과 제주 여행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선착순으로 100원에 판매한다.

▲ 11번가 = 11번가는 외식·디저트 수요가 급증하는 연말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빕스(VIPS), 메가MGC커피 등 프랜차이즈의 e쿠폰을 특가에 선보인다. 또 크리스마스 수요를 겨냥해 파스쿠찌의 홀케이크 신제품 e쿠폰을 할인 판매한다.
▲ 지그재그 = 지그재그는 다음 달 1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프로모션 '직잭팟 블랙 프라이데이'를 열고 인기 스토어의 시즌 신상품과 베스트셀러를 할인가에 제공한다. 또 할인 쿠폰을 발급하고 특가 코너와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겨울 의류 구매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낮췄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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