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관련주 거품 우려 지속에 장중 급락 반전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반도체 제조사 마이크론은 이날 낙폭이 10.87%에 달했고, AMD(-7.84%), 팔란티어(-5.85%), 인텔(-4.24%), 퀄컴(-3.93%) 등 반도체 종목이 일제히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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