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실행 등 공공기관 활용 가능한 AX 모델 제시"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전략을 세워 실천하고 타 공공기관이 참고할 수 있도록 '공공 AX 가이드라인'으로 공유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내부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하는 AX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미국·영국 등 주요국 공공 부문 AI 전환 사례를 분석, 국내 공공기관 현실을 반영한 전략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최고AX책임자'(CAXO), 부원장이 '최고AI안전책임자'(CASO)를 맡아 12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한 전사적 추진 체계를 만들었다.
진흥원은 'AI를 가장 잘 쓰는 공공기관, 공공부문의 AX를 견인하는 전문기관'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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