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마키나락스 등 3개 사가 제출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마키나락스는 산업 특화 인공지능(AI) 개발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82억9천300만원, 영업손실은 108억9천600만원이다.
코스닥 상장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도전으로, 선도적 AI 플랫폼으로서 제조 산업 공정에 최적화된 기술을 앞세워 상장에 성공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미래에셋증권[006800]이 상장주선인을 맡았다.
이외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3호와 신한제17호기업인수목적이 각각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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