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지난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5 K-조선 해커톤' 본선이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조선업 현장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다언어·안전관리 설루션을 제시한 환승선박팀(권효재·박민정·박찬원·이수진)이 대상을 받았다. 올해 처음 열린 K-조선 해커톤에는 총 123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고 그중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최규종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부회장은 "조선·해양산업의 스마트화, 친환경화,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지속해 발굴·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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