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닥협회는 제17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최고상인 국무총리상 수상 기업으로 넥스틴[348210]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코스닥대상은 코스닥협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22년부터 국무총리상으로 격상됐다.
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기업의 경영실적, 일자리 창출 활동 등에 대한 정량적 평가와 기업실사를 통한 최고경영자(CEO) 인터뷰 등 정성적 평가를 거쳐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코미코[183300], 금융위원장상은 비츠로셀[082920], 금융감독원장상은 테스[095610]에 수여됐다. 에스티팜[237690], 씨아이에스[222080], ISC[095340]는 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코스닥협회장상인 차세대기업상은 아이스크림미디어[461300], 기술개발기업상은 유진테크[084370], 뷰웍스[100120], 일자리 창출기업상은 유바이오로직스[206650], 엠로[058970], ESG기업상은 메카로[241770]가 받았다.
수상 기업에는 한국거래소 추가상장 수수료 및 변경상장 수수료 1년간 면제, 코스닥협회 연수 무료 참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은 "앞으로도 코스닥시장을 빛내는 우수한 코스닥 기업들을 발굴해 투자자들의 신뢰와 코스닥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