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현대차·기아가 전동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에 대규모 배터리 개발 거점을 조성한다.
현대차·기아는 28일 경기도 안성시 제5일반산업단지 내에서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안성 캠퍼스(배터리 캠퍼스) 상량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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