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21일 경기 수원시에서 경기남부권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CFS 관계자는 "경기남부권은 수도권 로켓배송의 '전초 기지'로,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을 위한 쿠팡 물류 네트워크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박람회에는 쿠팡 경기남부권 주요 센터인 곤지암과 경기 광주, 안성, 여주, 용인, 평택 등 21개 센터가 참여해 구직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채용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했으며 커피차와 경품 등 이벤트도 열었다.
CFS는 이 행사를 통해 약 14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CFS는 지난 5월 인천을 시작으로 성남과 대구, 대전 등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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