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올리패스[244460]는 채무상환자금 등 약 7억4천만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주당 500원에 신주 147만8천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제노큐어(최대주주, 65만4천주), (주)젠에스(38만4천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
│대상자│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배정주식 수│
│ │ 관계 │ │
├───────┼───────────┼─────────┤
│ (주)제노큐어 │ 최대주주 │ 654,000 │
├───────┼───────────┼─────────┤
│ (주)젠에스 │ - │ 384,000 │
├───────┼───────────┼─────────┤
│ (주)비엠물산 │최대주주관계사│ 230,000 │
├───────┼───────────┼─────────┤
│김태현│ 대표이사 │ 210,000 │
└───────┴───────────┴─────────┘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