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10·15 대책으로 대출 한도가 급감하고 연말 대출 총량 관리에 실패한 은행들이 창구 문을 닫으면서,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사실상 멈춰 섰다.
반대로 부족한 주택담보대출을 메우고 국내외 주식 등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신용대출은 마이너스통장(신용한도대출)을 중심으로 4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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