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앤디포스[238090]는 운영자금 등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주당 1천725원에 신주 579만7천102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펠리칸앤디조합(특수관계자, 405만7천971주), 주식회사 시리얼(133만3천334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발행할 주식총수의 범위 내에서 재무구조 개선, 기술도입, 사업제휴, 신규사업 추진 및 긴급한 자금조달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기관투자자, 전문투자자 및 기타 이사회에서 정한 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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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배정주식 수 │
│ │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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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펠리칸앤디조합 │ 특수관계자 │ 4,057,9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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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시리얼 │ - │ 1,333,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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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유리 │ - │ 405,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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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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